iPhone5 2013.07.06 갈비라이스 @서교동 스프링 컴 레인 폴

토요일 네 시 경, 특근을 마치고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들른 합정역 카페 스프링컴레인폴.

밥이 먹고 싶으면 꼭 생각나는 곳이다. '식사'에는 덮밥류와 카레가 있는데 제법 맛이 좋다. 오늘 주문한 음식은 이곳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'갈비 라이스'. 고기와 새싹채소, 양파가 듬뿍 들어 있는 데다가 짜거나 간이 너무 세지 않아서 딱 좋다. 숟가락으로 푹 떠서 야무지게 먹다 보면 순식간에 한 그릇 뚝딱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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