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Seoul (KOREA)

아르아트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 ECM(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) 전시회에 다녀온 J가 그곳에서 산 엽서에 편지를 써주었다. 그간 너무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못 갔는데, 다음주 마감이라 전시 막바지인 이번주 주말에도 시간을 내기가 여의치 않을 듯하여 아쉬울 따름이다.